충남 논산시 지난 11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자연학관 다빈치홀에서 ‘제4회 미래인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용석 건양대학교 AI·SW 융합대학장, 수료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했다.미래인재 양성교육은 AI·디지털 시대를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와 건양대학교, 지역 교육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과정은 지난 3월 2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초등 저학
대구 중구는 구민과 관내 사업자, 직장인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이동식저장장치 등 디지털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파쇄한다. 사용하
  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는 13일 전교생 53명을 대상으로 ‘202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에듀테크 기반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미래 역량을 기르고 첨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학년군별로 나뉘어 AI로봇, 드론,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체험에 참여했다. 드론 체험에서는 소형 드론 조종, 장애물 통과, 코딩 드론 등을 경험하며 AI와 센서 기술을 익혔다. AI로봇 체험
포스코교육재단은 지난 17일 포항제철중학교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AI교육 융합 캠프’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포스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SW·AI 기반의 창의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형평성을 실현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캠프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 기술을 통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별 프로젝트 산출물을 직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은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제주 관광사업체 디지털 전환 및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업체를 추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광업계의 인력난과 운영비 부담 증가에 대응하고 관광사업체의 디지털 장비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회는 관광사업체가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디지털 장비를 도입할 경우 장비 구입비의 50%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장비 렌탈 비용 지원 방식에서 장비 구입비 지원 방식으로 바꾸어 사업체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기반 경영환경 조성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
목포시립도서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디지털배움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스마트폰. 컴퓨터 .3D펜 창의 메이커.등 오는 16일까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특히 도서관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전반에 확산되면서 디지털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교육청이 ‘모두가 함께하는 디지털 웰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 확산에 나선다. 오는 10월에는 ‘디지털 비움·쉼 주간’도 운영한다.이번 추진 계획은 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해 한국형 AI·SW 혁신 교육 플랫폼 ‘코디세이’ 교육생
충북 진천군은 1일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스마트 문해, 손 안의 글샘학교’ 참여 학습자를 대상으로 충북시니어스마트체험관에서 AI·디지털문해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해 스마트 건강관리, 키오스크, 스마트 생활기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스마트기기를 직접 조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웠다. 군은 기존 성인 문해교육을 AI·디지털 문해교육으로 확대 운영하며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
신한은행이 공무원연금공단과 손잡고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금융교육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확대한다.신한은행은 16일 서울 강남구 서울상록회관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AI·디지털 금융역량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AI 활용, 디지털 금융, 자산관리 등을 주제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신한은행은 AI·디지털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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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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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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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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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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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상임위원회 통과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복지위원회를 21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제5대 세종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상정된 조례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3일 개원한 5대 의회가 첫 의정 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을 택했다는 점에서, 시민과 지역사회에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회 차원의 확고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로 읽혀지고 있다. 조례안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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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는 시민의 권리"…삼척, 다이옥신 논란에 환경 관리 책임 도마 위
삼척 지역사회가 대기환경 오염 문제를 둘러싸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일부 설비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다이옥신이 법적 허용 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배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확인된 배출량은 기준치의 약 2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지역 환경과 시민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폐기물을 연료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는 점에서 폐기물 관리와 배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다이옥신은 인체에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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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조치원비행장 기존 활주로 주변 비행안전구역 해제 환영”
국방부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치원비행장의 기존 활주로 주변 비행안전구역 해제한 것에 대해 21일 김종민 국회의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조치원비행장은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에 따라 기존 활주로의 군사적 활용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결정됐다.2023년 4월 기지 기능이 ‘지원 항공작전기지’에서 ‘헬기 전용 기지’로 전환되고, 활주로가 1km 이상에서 700m로 축소돼 고정익 항공기의 이착륙이 기술적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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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장기수 천안시장 “천안 대전환, 숫자가 아닌 시민 표정으로 증명할 것”
“공무원이 모든 민원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시민의 이야기는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시의원과 시민운동가, 공직을 거치며 민원 현장에서 익힌 경험을 살려 실천과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지방자치 시행 이후 첫 시의원 출신이자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천안시정에 들어선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이 21일 민선 9기 ‘천안 대전환’을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과 시정 비전을 밝혔다. 장 시장은 시정의 출발점이자 절대적 기준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행정이 시민의 일상으로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