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아동들을 돌볼 수 있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아동·돌봄사업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돌봄사업 소개,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는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사업비 17억원이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411.36㎡으로 조성됐다. 센터는 1층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