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지난 10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등굣길에 즐거움을 더하는 ‘서울면동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로 디자인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단조로웠던 학교 담장을 전문 작가의 예술 작품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으로 재구성해 보다 쾌적하고 활기찬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특히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일러스트레이터 이진 작가의 예술적 감각과 면동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작품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대상지 선정부터 디자인 설계, 설치 과정까지 학교 관계자와
영덕군이 오는 10일부터 8개월 간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억8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역 9개 읍·면의 등록 경로당 244개소에 수행기관이 월 2회 직접 경로당을 찾아 밑반찬을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의 효과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영덕군은 보조 사업자 6곳을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8개월 동안 ‘2026년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4억 8,8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9개 읍·면의 등록 경로당 244개소에 수행기관이 월 2회 직접 경로당을 찾아 밑반찬을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를 통해 영덕군은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영덕군은 이번
대전 중구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노사가 함께하는 ‘좋은 직장, 서로 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평등과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 이정만 공무원노조위원장, 유우준 공무직노조위원장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활기찬 아침 분위기를 조성했다. 중구는 구성원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
포항시 남구 해도동과 제철동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한 활동 지원에 나섰다. 해도동행정복지센터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열고 기본 안전수칙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호성 해도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께 소득 보전과 더불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람 있는 활동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제철동행정복지센터도 노인일자리 참여자
포항시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한 ‘포항형 스마트경로당’ 확대 추진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25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 35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총 60개 경로당에 스마트 장비를 보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비대면 여가 서비스’를 넘어 ‘보건소 연계형 건강관리’로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이다. 지난해가 비대면 여가 프로그램을 통한 활기찬 노후 지원에 역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보건소와 협력해 △어르신 운동 완성프로그
음성군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책임질 생활체육 기반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음성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국 평균을 넘어서며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지역 내에 44개의 크고 작은 체육시설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체육 공간에 대한 갈증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제는 ‘단순한 장수’보다 ‘건강한 장수’가 주목받는 시대에 군은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이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음성
최근 들어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탄성, 웃음소리가 가끔 들려온다. 부서 특성상 총무·인사·계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속 직원 및 시민 대상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하기에 긴장감이 흐르는 것이 일상인지라 다정한 소리라 더욱 새롭게 다가온다.그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우리 부서에서는 직원이 행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인 「마니또 : 고마움 톡톡」을 운영하고 있다.* 큰 부담없이 작은 감사 배려를 전하며 소통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직원 40여명이 2주 또는 4주 기간을 정해 무작위 1:1 매칭하여 익명으로 작은 배려를
울산 울주군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스포츠 특강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5일부터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한 ‘스크린파크골프·탁구 특강 1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특강은 노인권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또래 어르신 간의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연간 총 5기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1기는 8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크린파크골프’는 최신 장비를 활용해 실제 필드와 유사
문경경찰서 청렴선도그룹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실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내부 공감대 형성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문경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정문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출근길 숙취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이규봉 서장을 비롯해 청렴 선도그룹‘주흘회’회장 및 회원 등이 참여해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출근길 숙취 여부’ 등을 점검하면서 반부패 성비위 갑질 등 조직 내 다양한 비위 근절 활동도 함께 펼쳤다. 주흘회 회원들은 과도한 음주 자제 등 건전한 회식문화를 바탕으로 음주로 인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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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경돈,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 우승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검도회는 21일 진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진천군과 함께하는 2026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참가한 강경돈 선수가 일반부 장애인 개인전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또 고문진.김재경.강경돈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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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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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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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삼아 도민의 표심을 자극하려 한다. 특히 주민투표는 도지사의 권한이 아님에도, 마치 도지사가 결정권을 쥔 것처럼 당선 시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치겠다는 비현실적인 주장으로 도민을 현혹하고 있다. 주민투표는 도민 사회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갈등을 증폭시킬 뿐,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없다.다른 후보들은 제2공항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다. 도민 의견 반영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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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