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시스템이 오는 8일 데이터넷TV 채널을 통해 ‘AI 팩토리 시대의 OT 보안 전략’ 웨비나를 진행한다.이번 웨비나는 모싸 글로벌 5대 파트너인 여의시스템이 모싸의 산업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IEC-62443에 맞춰 스마트팩토리 현장의 OT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지키는 실전 방법을 다룬다.공장이 똑똑해지고 서로 연결될수록 사이버 공격 표면도 함께 넓어진다. 대기업과 국가 기반시설에 집중되던 공격이 이제는 상대벅으로 방어가 취약한 중소 제조 현장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으로,
포티넷이 운영기술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2’의 최고 등급인 시큐리티 레벨 4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포티OS 7.6을 탑재한 차세대 방화벽 제품군인 포티게이트, 포티게이트 러기드, 포티와이파이, 포티게이트 가상 머신에 적용된다.'IEC 62443'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제조·에너지·전력·교통 등 공정산업부터 교통 인프라, 의료기기
LS일렉트릭의 IT서비스 자회사인 LS ITC가 독자적 AI 모델 개발 역량을 갖춘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손을 잡았다. LS ITC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맞춤형 AI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LS ITC가 쌓아온 제조 현장의 정보기술과 설비를 제어하는 운영기술인 OT 구축·운영 노하우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정부의 국가 대표 AI 프로젝트 개발 사업 평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양사는 이를 토대로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시작된 수처리 시설 사이버 공격이 조지아주를 비롯해 최소 12개 주로 확산되며 전 세계 산업 인프라에 엄중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FBI 조사 결과, 공격자들은 특정 제어장치의 기본 관리자 자격증명을 탈취하고 제어 로직까지 무단으로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 연방인프라보안청과 FBI, 백악관 사이버안보 당국까지 총출동했으나, 이번 사태는 국가 기반시설을 노린 사이버전이 얼마나 현실적인 위협으로 다가왔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자물쇠 없는 문으로 들어가 안에서
메타가 일부 팀 인력을 최대 60% 줄이고 AI 중심 조직으로 바꾸는 방안을 올해 초 검토했지만, 관련 계획은 대부분 철회됐다. 26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메타는 코드명 '프로젝트 OT'를 통해 일부 팀 감원과 두 차례 정리해고를 포함한 시나리오를 검토했다.메타는 올해 초 구조조정 과정에서 일부 팀에 재배치, 공석 폐지, 감축 영향을 따져보는 시나리오 계획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수천 명을 우선순위가 높은 새 팀으로 옮겼지만, 검토한 모든 시나리오를 실행
LS일렉트릭의 IT서비스 자회사인 LS ITC가 독자적 AI 모델 개발 역량을 보유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맞춤형 AI 모델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LS ITC는 지난 24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맞춤형 AI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MOU는 LS ITC가 축적해온 제조 현장의 IT·OT 구축 및 운영 노하우에 최근 정부의 '국가 대표 AI' 프로젝트 개발 사업 평가에서 역량을 입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기
대한민국은 제조 AI 대전환을 통해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M.AX가 확산되면서 IT와 OT의 연결, 제조 데이터 활용, AI의 현장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보안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M.AX 시대에 요구되는 OT 보안의 중요성과 대응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정기 칼럼을 연재한다. 올해 사회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렌드를 꼽으라면 지정학적 긴장 고조, AI의 전방위적 확산, 그리고 국가 전략 산업의 가파른 성장일 것이다. 특히 전 세계가 자국
AI·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이 포어스카우트의 플랫폼 기반 번들 라이선스를 통해 IT·OT·IoT 환경의 자산 가시성과 위험 기반 보안 운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여러 보안 기능 단계적 확대 가능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자산이 PC와 서버에서 BYOD 단말, 프린터, CCTV, 네트워크 장비, 생산설비, PLC·HMI, 센서, 스마트 기기 등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자산을 통합적으로 식별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IT·OT·IoT 환경이 서로 다른 조직과 도구로 관리되면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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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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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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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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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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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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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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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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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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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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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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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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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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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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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