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 면적이 1년 전 대비 소폭 감소했다.도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도내 전체 면적을 7406㎢, 지번 수를 240만 필지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2024년 지적 통계와 비교해 지번수는 9925필지가 증가했고 면적은 0.2㎢가 줄었다. 최초 등록 당시부터 경계와 면적에 오류가 있던 필지를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바로 잡은 결과다. 토지의 개발행위허가 및 공공용지인 도로, 하천 정비사업에 의한 토지분할 등에 따라 필지수는 증가했다.시군별로는 충북도 전체 면적의 13.3%인 충주시가 983㎢로 가장 크다. 이어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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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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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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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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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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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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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서도 ASF 발생
전남 나주에서도 ASF가 발생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남 나주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9일 19시부터 2월 10일 19시까지 24시간 동안 전남 나주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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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자원화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환경과 조화된 가축분뇨 처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및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하지만 당초 법률 제정 목적과 달리 규제 및 관리에 편중, 자원화 등 가축분뇨 이용 확대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따라 축산신문과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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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2026년 문체부 지역대표예술단체 2곳 선정
예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관내 예술단체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강화해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2024년 민족음악원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에는 민족음악원과 극단예촌이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극단예촌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충남연극제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역 대표 연극단체이며, 이번 사업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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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민원 행정 혁신 위해 ‘팔 걷어 붙였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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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대표이사, 우진플라임 주식 증여로 지분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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