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이앤에스가 계열사 키움평택피에프브이로부터 부동산담보신탁계약 관련 수익권을 담보로 제공받아 9일 공시했다.다우키움 기업집단 소속 키움이앤에스는 채권자로서 계열회사인 키움평택피에프브이가 제공하는 부동산담보신탁계약 관련 수익권을 담보물로 수취했다.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며, 담보기간은 담보제공일로부터 관련 채무 상환일까지다.담보한도는 130억원이며, 본 건 관련 키움이앤에스가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대여한 금액인 담보금액은 100억원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상기 담보한도를 포함해 520억원
키움이앤에스가 계열사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100억원을 대여한다고 9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며 거래금액은 100억원, 이자율은 연 5.40%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대한 총잔액은 40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기존 대여금의 대여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이다. 키움이앤에스와 키움평택피에프브이는 다우키움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관계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7일이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 관련 공시는 2022년 9월 5일, 2023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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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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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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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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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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