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오송의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마음을 듣다 ’ 타운홀미팅에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면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 이 대통령은 행사를 시작하면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며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를 시작하면서 모두발언에서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명색이 충북 사위 아니냐”라며 “충주 산척면 대소강리에 얼마 전 아내와 둘이 갔다 왔는데 동네 분들이 반가워했다”고 웃으며 설명. 충주시 산척면 대소강리는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고향.현장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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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반도체 인력난의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노동청은 7일 경기도내 22개 민·관·학 기관과 ‘지역·산업특화 고용센터 업무협약...
통영시는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관계인구 확대 프로그램 '통영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4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된 대회에 150여 명의 공단 임직원과 가족들은 중·저준위 2단계 처분시설의 안전한 운영과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구호를 들고 경주에 참가했다.또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동경주사회적협동조합이 만든 과자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지역 지원사업의 성과를 홍보했다.공단은 2011년 본사를 경주로 이전한 후 매년 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차수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학교 경쟁력 부족, 사교육 여건 취약 등으로 타 지역과의 교육 격차가 심각한 동구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6일 차 예비후보는 “동구는 교육 인프라와 경쟁력이 부족해 이사나 전학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많은 것이 현실”이며 “중·고교의 진로·진학 역량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이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를 지낸 임기모 주캐나다 대사가 명예제주도민이 됐다.제주도는 27일 임 대사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임 대사에 대한 명예도민증 수여는 그가 국제관계대사로 재직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제주의 국제교류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그는 재직 중 제20회 제주포럼 개최를 지원하고, 유럽 및 동북아 지역과의 교류협력을 추진하며 제주의 공공외교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중앙정부 및 해외 공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주의 국제적 위
한국남부발전이 지역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삼척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0일 지역발전과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삼척시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삼척빛드림본부는 2011년 설립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강화,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또 고령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기울이
충남 논산시는 지난달 30일 ㈜규림건설산업과 ㈜한국신약을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규림건설산업은 자립식 흙막이 구조 및 시공방법 관련 특허 18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기술을 보유한 신생 유망 기업으로 독창적인 기술과 안정적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본사를 논산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1961년 설립된 ㈜한국신약은 국내 최초로 한방 EX제와 액제류를 생산
지방 선거구 획정이 시작되면서 울릉군 지역에는 인구 비례라는 딜레마가 다시 드러나고 있다. 인구 비례라는 헌법적 원칙과 도서 지역의 현실 사이에서, 경북 울릉군이 이번 6.3 선거에서 사실상 ‘대표성 공백’ 위기에 놓였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울릉군의 도의원 단독선거구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현재 울릉군 인구는 약 9000 명 수준. 선거구 평균 인구에 크게 못 미친다. 단순 인구 기준을 적용할 경우 인근 지역과의 통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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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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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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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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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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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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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병무청, ‘럭키위키팀’ 발대식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럭키위키 팀 발대식을 갖고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럭키위키팀은 조직문화 발전 TF로, 올해는 4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시니어 6명, 주니어 8명으로 구성된 4기 팀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일은 스마트하게, 소통은 부드럽게, 신뢰는 단단하게’라는 슬로건을 선정,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임재하 청장은 “소통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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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자치경영대상 '인구활력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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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이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구활력특별상'을 수상하며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제고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7일 군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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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개입 의혹' 전·현직 곡성군수, 나란히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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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수주 과정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조상래 현 곡성군수와 이상철 전 군수가 검찰에서 나란히 혐의를 벗었다. 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강력수사부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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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기본과 기강 바로 세워 시정 5기 맞이해야”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7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김 대행은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면서 업무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특히 각 실국은 기초·광역사무가 혼재된 현 시정 체계를 면밀히 살펴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한정된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