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가 최근 제2호 가스안전 명장을 선발하고 2일 본사 대강당에서 '가스안전 명장 인증식'을 개최했다.8개 분야 14명이 신청한 2026년 가스안전명장 선발은 지난달 20일 업무경력과 자격·학위실적 등을 고려한 계량평가, 동료 다면평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비계량 실적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됐고, 공사는 올해 명장으로 사고조사 분야 재난안전처 김훈배 명장을 선정했다.김훈배 명장은 LPG 충전소, CO 중독사고 등 사고현장 원인규명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사고위험을 원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