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규모 산불피해지역 조림사업 실태조사에 나선다.산림청은 내달 12일까지 2017년 이후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지 조림복원사업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각 지방정부에서 자체 점검을 진행한다.또한 산림청과 지방산림청, 시·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약 11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피해 규모가 큰 주요 산불피해지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개한다.점검은 조림목 활착 및 생육 상태를 비롯해 조림지 사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