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히스무인카페는 19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골프 로스트볼 자율 판매 수익금으로 모여진 이웃돕기 성금 201만3000원을 전달했다.전달된 성금은 작년 한해 동안 금병기, 강병중, 변기열, 김유문씨가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위해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골프장 내 수풀 및 해저드 지역까지 직접 들어가서 수거한 골프 로스트볼을 북구에 소재한 젠히스무인카페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전달식에 참석한 기부자들은 “우리의 활동이 선례가 돼 많은 골프장에서 로스트볼 수거해 환경보호와 자연보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