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전북지리산낙농농협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농협 축산경제와 함께 ‘어르신 우유공급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무상 우유 지원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식은 지난 6월 16일 무주군노인복지관, 6월 18일 진안군노인복지관, 6월 19일 남원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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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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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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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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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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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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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호응’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과정으로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운영 중인 ‘섬을 채집하다: 보물찾기’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간직해 온 소장품과 추억, 섬의 기억을 예술로 표현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직위는 앞선 교육 과정에서 수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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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갑질 없는 조직문화 만들겠다”
충남 아산시의회가 공직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과 손을 맞잡았다. 아산시의회 안정근 의장 ‘제10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상호존중 공동선언문 서명식’에 참석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명식은 아산시의회와 아산시,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고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차별과 갑질을 근절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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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차량이 졸면 ‘짧게 두 번 빵! 빵!’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운전자 간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을 추진한다.캠페인은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졸음·주시 태만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도로 위에서 경적을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신호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손실 457명 중 71.3%가 졸음·주시 태만 운전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과속 8.1%, 역주행 3.1% 등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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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집중호우 대비 긴급 현장점검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8일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을 긴급 현장 점검했다. 이 군수는 상습 침수 우려지역인 미암교 하상도로지구와 성두리 지하차도를 차례로 찾아 차량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침수의 주원인이 되는 도심지 내 빗물받이와 배수구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대응 태세를 살폈다. 이 군수는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을 더 강화해 단 한 건의 인명·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응을 철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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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찾은 세종시민참여단,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세종형 정책’에 잇는다
세종시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지역인 천안시를 찾아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세종형 여성친화도시에 접목하기 위한 것. 시민참여단 등 10여 명이 천안 여성친화투어길 특강을 시작으로 유관순열사사적지, 아우내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참여단은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세종시 특성에 맞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발굴 필요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