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로 여는 2026! 영화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속초시가 주최하고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한다. 공연은 중간휴식 15분을 포함해 총 100분간 진행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선보여 새해의 설렘과 감동을 전한다.무대에는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50명이 출연해 명작 영화의 주요 OST를 웅장하고 섬세한 소리로 연주한다.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서울 지역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중부뉴스통신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17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트레블 콘서트 미국편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개최한다.‘트레블 콘서트’는 여행을 주
NCT 태용이 2026년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태용은 1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AMASTERED’(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
82메이저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22일 오후 7시 티켓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그룹 82메이저의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이번 콘서트는 미니 4집 '
가수 신승태의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오는 27일 열리는 2025 신승태 콘서트 ‘송구영辛’의 2회차 티켓이 전석 매진되며 '트롯 야생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콘서트는 12월 27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
김석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지난 12월 16일과 18일 서울 페리지홀에서 열린 ‘영 아티스트 콘서트 I, II’를 성
가수 임영웅이 이번 전국투어의 마지막 지역 티켓까지 초고속 매진을 예고하고 있다.11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앞서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 지역 전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는 24일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지역민들과 입원 환우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콘서트는 이덕진 군악대장(소령
신협이 소상공인의 노무·세무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노세 콘서트’를 부산에서 개최했다.신협중앙회는 16일 부산 중구청, 성가신협과 함께 부산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소상공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노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큰 노무·세무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돼, 실질적인 경영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본 행사는 부산 중구청과 성가신협이 체결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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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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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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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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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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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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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향, '2026 새해음악회' 30일 공연… 희망·기대의 선율 선사
창단 60주년을 맞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를 통해 병오년의 힘찬 시작을 알린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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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32개 글로벌 기업과 SDV 개방형 협업 추진
포티투닷이 독일자동차산업협회와 협업해 이클립스 재단에 참여했다. 포티투닷은 소프트웨어정의차량 생태계 강화를 위해 독일자동차산업협회와 손잡고 이클립스 재단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클립스 재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재단 중 하나로, 지난해 6월 11개 참여 기업으로 출범했다.포티투닷은 독일자동차산업협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자동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32개 글로벌 기업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완성차 제조사, 부품 및 소프트웨어 공급사,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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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29일 개최...AI 시대 채용 플랫폼 전략 공유
AI·데이터 기반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컨퍼런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개최한다.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채용 플랫폼의 역할과 방향성을 조망하고, 향후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가 ‘AI 시대 채용의 기준, 새로워진 잡코리아’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한다. 윤 대표는 AI 전환기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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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주식 보상 위해 자기주식 1800만주 취득 결정
삼성전자는 1월 7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주식 보상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18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금액은 2조5002억원이며, 취득 기간은 2026년 1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로,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이 위탁 투자 중개업자로 참여한다. 하루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574만6531주다.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기준 보상에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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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HKL 왜 공동대표제 도입했나?…‘설립자 전권’ 관행 타파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이 지난 7일부터 공동대표 체제를 가동했다. 법인 창립 3년 만에 설립자인 황재훈 세무사가 단독 대표이사 자리를 내려놓고 곽영국 세무사와 2인 공동대표이사를 맡는다.창업 3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올해 50세의 패기와 열정에 넘치는 황재훈 세무사. 설립자로서 갖던 단독 대표 자리를 없애고 2년 임기 공동대표제와 4개 분야별 집행부를 도입한 파격에 세무법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20여년 지속돼 온 세무법인 업계의 관행이었던 설립자의 ‘영구적 대표’ 권한을 깨트린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