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10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84㎡ 총 499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112가구 ▲84㎡B 114가구 ▲84㎡C 39가구 ▲84㎡D 234가구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단지는 과거 부산 시민들에게 주요 자이 브랜드 단지와 주거 트렌드를 소개해 온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부산 시민들이 자이 아파트를 미리 만나보던 견본주택 부지가 실제 자이 브랜드 주거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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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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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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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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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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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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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고 전국상업경진대회 5년 연속 충북 최고 성적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가 지난 1일부터 열린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5개, 동상 7개 등 총 16개의 입상 실적을 거두며 충북 참가학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충주상고는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5년 연속 충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충주상고는 이번 대회에 △회계실무 곽나린 △ERP 최승혁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박채연 △경제골든벨 신세인 등이 금상을 차지했다.특히 올해 성과는 지난 제16회 충북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5개, 은상 9개, 동상 15개, 특별상 5개 등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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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칼럼] 중화탕(中和湯)—AI 시대, 진정한 마음 치료를 위한 퇴계의 명처방
인공지능이 일상의 화두가 되고 분초를 다투는 속도가 경쟁력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세상은 날로 빠르고 편리해지지만, 과연 우리 인간의 내면은 누가 보살펴 주며 지치고 상처 입은 마음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찾기 어렵다. 곳곳에서 명상과 마음 챙김을 이야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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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해양과학관·충북사회서비스원, 교육협력 맞손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9일 충북도사회서비스원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해양과학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앞으로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해양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제공, 해양과학문화 확산 사업·행사 참여, 홍보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각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사회적 배려대상자 맞춤형 해양과학 교육·체험 프로그램 연계 운영 △포용적 해양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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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단체,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원포인트 개헌' 촉구
5·18기념재단이 시민사회단체들과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을 규율하기 위한 법 개정 논의에 나선 데 이어, 5·18 유족·부상자·공로자와 함께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촉구했다. 5·18기념재단 등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퇴진 공동행동단'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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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대형산불 1년 5개월…불탄 산엔 고사목 여전
지난해 경북 북동부를 집어삼킨 초대형산불이 발생한 지 1년 5개월이 지났지만 불길이 지나간 산에는 여전히 검게 탄 고사목들이 곳곳에 남아 있다.상주~영덕 고속도로 주변 산에서도 푸른 녹음 사이로 잎과 가지를 잃은 채 앙상하게 서 있는 나무들이 눈에 띈다. 산기슭에는 초목이 다시 돋아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