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18일 경기도 아동돌봄과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안양시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주 양육자인 부모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수록 5~7세 자녀의 어휘 발달이 느리고, 일찍부터 디지털 기기를 소유한 아동은 초기의 어휘
충남도가 아동학대 조기 경보시스템 구축 등 아동보호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최근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한 지역사회 대응이 미흡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3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2024년 기준 충남의 아동은 30만 명이고, 아동학대는 1242건이 발생했다”며 “숫자 너머에 있을 아이들의 고통과 눈물에 가슴이 저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고를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신호를 먼저 찾는 행정’으로 바꿔 나아갈 것”이라며 “인
성남시는 사례 관리 대상 아동 15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튼튼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의료법인 메디피아 메디피움 분당의원과 지난해 7월 체결한 3년간의 취약계층 아동 건강검진 후원 협약에 따라 추진된다.올해로 14년째 이어지는 후원이다.건강검진을 받는 아동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 가운데 신청자다.검진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대상 아동이 해당 병원을 방문하면 혈액, 소변, 순환기계, 간
대구 남구는 지난 7일자로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대상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돼 후견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적입양체계 시행 이후 남구에서 나온 첫 후견인 지정 사례다.생후 6개월가량 된 이 아동은 친생부모가 양육을 포기함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이후 관할 사례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양대상아동으로 결정되었으며, 남구 관내 아동보호시설로 위탁되면서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 전 후견인으로 지정됐다.남구는 후견인 지정과 함께 아동을 관내로 전입신고하고, 후원결연 및 복지
대구 남구는 지난 7일자로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대상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돼 후견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적입양체계 시행 이후 남구에서 나온 첫 후견인 지정 사례다.생후 6개월가량 된 이 아동은 친생부모가 양육을 포기함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이후 관할 사례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양대상아동으로 결정되었으며, 남구 관내 아동보호시설로 위탁되면서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 전 후견인으로 지정됐다.남구는 후견인 지정과 함께 아동을 관내로 전입신고하고, 후원결연 및 복지급여 수급
치아를 깎지 않고 바르는 충치 치료제가 미국 3상 임상시험에서 6세 미만 아동의 충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1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플루오르화디아민을 1회 도포한 6세 미만 아동은 6개월 뒤 충치 병변의 54%에서 진행이 억제됐다. 위약군의 충치 진행 억제율은 22.5%였다.이번 임상은 미시간대 연구팀이 주도했다. 연구팀은 미시간주, 뉴욕주, 아이오와주의 치과와 소아과 진료소 등에서 충치가 있는 6세 미만 아동 830명을 모집한 뒤, 플루오르화디아민 도포군과 위약 도포
부산 동구는 지난 7월 30일 동구청에서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All-아이키움」 외국국적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국적 영유아의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특히 동구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정부 보육료 미지원 외국국적 아동까지 확대해 총 17명의 아동을 발굴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민간 후원금을 통해 미등록 외국국적 아동은 월 15만 원씩 최대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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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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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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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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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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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만에 호르무즈 통행을 방해할 경우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러면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공식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혁명수비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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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점심시간이면 15명이 넘는 어르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성군 봉양면 신평리 신동경로당. 그동안 이곳에서는 한 끼 식사를 준비하려면 밥을 두 번씩 지어야 했다. 무더위쉼터로도 운영되면서 이용자는 적지 않은데 기존 밥솥 용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이 같은 불편은 최근 2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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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배우, 횡성군 홍보대사 위촉…"청정 횡성 매력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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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갖춘 김승수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알리기에 힘을 보탠다.장신상 횡성군수는 지난 21일, 군수 집무실에서 김승수 배우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 배우는 앞으로 횡성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지역 축제 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승수 배우는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안정감 있고 품격 있는 연기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전 연령층에 친숙한 이미지와 신뢰감 있는 활동으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만큼 횡성의 도시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