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일동에 위치한 삼화태권브이스쿨은 지난 23일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도진 및 수련 아동, 학부모가 함께 지난해 12월 한 달간 원내에 사랑의 온도계 모금함을 설치하고, 자발적 모금을 진행하며 마련된 금액으로 총 50만5870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승현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금에 참여하며, 기부에 의미를 깨닫고, 나눔을 실천하며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