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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이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스마트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수원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현장에 AI 기반 통합관제시스템과 사족보행 로봇을 연계한 ‘스마트콘 종합안전실’을 구축하며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나섰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인 ‘스마트콘 종합안전실’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문을 연 ‘스마트콘 종합안전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 전반을 실시간 관리하는 안전관제 시설이다.정부의 스마트 안전시설 확산 정책에 맞춰 한난이 처음으로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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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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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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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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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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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2급 통합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이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급·2급 통합 교육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거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인 유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단순한 수납 기술을 넘어 공간 컨설팅 전략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본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 원칙과 고객 응대 서비스 매너를 시작으로 거실, 주방, 옷장, 아이방 등 각 주거 공간별 특성에 맞춘 실전 수납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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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자산으로 바꾼다”…양윤녕, 제주자연자산공사 설립 공약
제주도지사 선거 무소속 양윤녕 예비후보는 6일 제주 자연의 가치를 경제와 연결하는 '제주자연자산공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양 예비후보는 정책 발표를 통해 “제주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연환경을 갖고 있지만, 그 가치가 도민의 소득과 지역경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며 “자연을 지키면서 동시에 경제적 가치로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지금까지 제주의 자연은 관광자원이나 보전 대상에 머물러 왔지만, 앞으로는 데이터와 산업으로 연결되는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도 경제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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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예술인 기회소득' 제공... 1인 최대 150만 원 지급
광명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한다.'예술인 기회소득'은 광명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인 예술인에게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5월 11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예술인 가운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급한 예술 활동증명을 보유하고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다.지원금은 1인당 최대 150만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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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한동훈 후보와 단일화 논의, 그분들의 희망 사항"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6일 "기본적으로 부산 사람들은 '아싸리하다'고 표현하는데 이기든 지든 승부가 딱 나는 걸 좋아한다"며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거듭 가능성이 '제로'라고 했다.박 후보는 이날 KBS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한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5일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박 후보는 "단일화를 주야장천으로 외치는 분들은 대부분 출처가 한동훈 전 장관의 측근들이다"라며 "첫째가 단일화고 그 다음에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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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중학생 드림노트북, 시즌2에도 계속 지원”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드림노트북의 계속적인 지원을 포함한 ‘전국 최고 수준의 AI기반 미래형 교실 수업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교육감 공약사항으로 중학교 신입생에게 4년 동안 드림노트북을 지원했다”며 “제주형 AI기반 미래형 교육에서 첨단기기는 필수요소이며 모든 학생에게 출발선은 같아야 한다는 점에서 중학교 신입생에 드림노트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중학교 신입생에게 드림노트북을 지원하고 초등학교에 태블릿PC를 배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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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S&P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지수 10회 연속 편입
KB금융그룹이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를 개편한 지수로,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한다. 기업의 환경(Envi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