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생태·역사·먹거리를 주제로 지역 아동·청소년이 문화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래
인천 소래포구 축제 당시 만찬비를 대납해 경찰 수사를 받았던 기획사와 인천관광공사의 불공정 입찰 의혹을 받고 있는 기획사가 동일 업체로 확인됐다.10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인천시 감사관실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A업체에 대한 입찰 특혜 의혹 전반을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한 외국인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외국인 7명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논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 20대 A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5일전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생태‧역사‧먹거리를 주제로 ‘소래포구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 2일 차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옥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회 주제는 ▲소래포구의 경관 ▲소래의 생태와 역사 ▲소래의 먹거리다.참가는 인천 지역 어린이와 2008년-2019년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접수는 오는 9월 23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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