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수암로타리클럽은 9일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10kg 15포와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최은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 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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