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15일 논산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국방산업, 스마트농업, 관광·교육 분야 핵심 현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와 논산시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정책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양 후보는 이번 협약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합동유세를 펼쳤다. 백성현 후보 등은 지난 27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백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장은 단순히 행정을 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정치와 경제, 경영은 물론 홍보와 미디어 전략까지 활용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를 세일즈할 수 있는 CEO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을 깎아내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오직 실력과 성과로 시민의 선택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5시 논산 장군마트 앞에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날 출정식에는 윤기형·전낙운 충남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김재광·최정숙·이상구·이태모·문지희·홍태의·장진호 시의원 후보, 홍경림 비례대표 후보 등이 함께했으며, 선거운동원과 시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백 후보는 연설에서 “저는 단순히 논산시장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논산 시민을 지키겠다는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섰다”며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지역의 지정학적 한계를 극복하고 논산을 세계적 위상의 명품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천명했다.백 후보는 2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최고 지도부가 총출동한 대규모 집중 유세에서 호남 접경지로서 논산이 갖는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가치를 환기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연속성과 지역 발전론을 전면에 내세웠다.이날 연단에 오른 백 후보는 결집한 지지자들을 향해 “호남과 맞닿은 보루인 논산이 흔들리면 충청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거대한 정치적 파고를 막아내기 어렵다”며 전폭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논산 유세 현장에서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한 가운에 이날 현장에는 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했다.이날 유세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신동욱 최고의원, 박성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도·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참석 인사들은 백 후보를 “지난 4년간 논산을 위해 불덩어리처럼 일한 사람”, “국방산업과 미래 먹거리 기반을 만든 검증된 일꾼”으로 평가하며,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논산의 미래와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의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취업·주거·문화·창업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다.백 후보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논산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정착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방국가산단과 기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25일 논산 내동공원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국방산업과 미래 교육, 체류형 관광을 중심으로 한 논산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청년 일자리와 기업 유치를 강조하며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라며“대기업 수준의 급여와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해 청년들이 다시 논산으로 돌아오게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방산업과 건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글로컬대학 사업 등을 언급하며 “국방산업과 AI, 반도체, 미래 교육이 연결되는 산업 생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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