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몽골과 K-뷰티를 비롯해 전통의학과 보건의료 분야 교류 협력 확대가 탄력을 받도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24년 이철우 지사의 몽골 방문을 계기로, K-전통의학을 비롯한 경제·에너지·농식품 분야와 청년·유학생 교류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해 왔다. 이를 통해 양 지역 간 상호 신뢰도 함께 쌓아왔다. 이와 관련 23일 몽골 교육부와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관계자들이 경북도를 공식 방문, 경북도와 몽골 간 전통의학·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몽골국립의과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를 중심으로 교류·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