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내년도 예산이 1조 3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본예산 1조 1343억원 보다 18% 증가한 규모다. 광명시가 제출한 2026년...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이 1조 3천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전년도 본예산 1조 1천343억 원 대비 18.8% 증가
중부뉴스통신 = 양천구는 2026년도 예산을 총 1조 103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초로 본예산
중부뉴스통신 = 달성군은 지난 19일 달성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예산을 총 1조 1,568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맞이했다. 이는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이 1조 3천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전년도 본예산 1조 1천343억 원 대비 18.8%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 예산이 1조 193억 원에 달하며 본예산 기준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예산안은 지난 19일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중앙정부 국정과제 방향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광명시가 지향하는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도시 비전을 구체적으로 담아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경남도가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올해 1682개 사에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1000억 원을 지원했는데, 새해에도 같은 1조 1000억 원 규모다. 경영·시설 지원 등 일반자금과 특별자금으로 나뉜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고금리와 경기 둔
광주광역시 북구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본예산 대비 235억 원 증액된 '1조 65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7년 ...
경북도가 농업예산 1조 1334억을 확보 ‘경북 농업대전환’을 꽃 피운다경상북도는 22일 농축산유통 분야 2026년 예산안을 전년 1조 1096억원 대비 2.15% 증가한 1조 133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농업예산은 24년 1조481억원, 25년 1조1096억원, 26년 1조1334억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도는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에 5,191억원을 편성했다.농가 소득안전망에 기초가 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유도하는 ‘공익증진 직접지불제’에 3991억원, ‘농어민수당’에 543억원을 반영했다.‘농작
광주광역시 북구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본예산 대비 235억 원 증액된 ‘1조 65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게 됐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일반회계 1조 569억 원’, ‘특별회계 8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이 구의회 의결을 거쳐 지난 18일 확정됐다.이번 2026년도 본예산은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불필요한 경상적 경비를 절감하는 한편 ‘민생경제 회복’,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사회적 약자
경북도는 농축산유통 분야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2.15% 증가한 1조 133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본예산 추이를 보면 2024년 1조 481억→2025년 1조 1096억 → 2026년 1조 1334억원이다.이번 예산안은'농업소득을 두배로! 농업대전환 확산'을 목표로 잘살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조성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경북농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농가소득·경영 안전망 강화, 식량자급 기반 확충 및 먹거리 돌봄 확대, 농촌개발·정비 등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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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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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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