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TV를 감상할 때 사운드 측면을 풍부하게 구성하기 위한 제품이 사운드바다. 기존 사운드바는 1m 정도 길이로도 좋은 음향 공간감을 줄 수 있었는데 주로 사용되는 TV 크기가 65인치를 넘어서면서 사운드바 한 대로는 제대로 된 공간감을 줄 수 없게 됐다.이러한 측면에서 등장한 것이 다양한 유닛과 결합할 수 있는 사운드바다. 하지만, 유닛이 늘어나면서 복잡한 케이블 관리가 문제로 떠올랐고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Wi-Fi 같은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한 무선 사운드바 유닛이 등장했다.무선 구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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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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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 로비서 음악회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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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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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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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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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안덕면 수눌음·수국 헌혈 페스타’ 6월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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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덕면이 주최하고 안덕면주민자치회·안덕청년회의소·안덕적십자봉사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안덕면 수눌음·수국 헌혈 페스타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덕생활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12일 오후 6시30분 안덕생활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초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헌혈 나눔’은 축제 기간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안덕면주민센터 주변 곳곳에는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수국을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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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오세훈 39% vs 정원오 39% 동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39% 동률을 기록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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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위증 혐의’ 무죄 선고
12·3 비상계엄 국무회의를 처음부터 계획했다고 위증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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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서 개인전 ‘화중몽-꽃바다에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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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서 작가의 개인전 ‘화중몽-꽃바다에 머물다’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제주시 연북로에 있는 갤러리애플에서 열리고 있다.갤러리애플 초대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 한 작가는 장미와 고래라는 상징적 이미지를 중심으로 현실과 꿈의 경계에 머무는 감정의 풍경을 몽환적인 색채와 공간감으로 풀어낸 회화 작업들을 선보이고 있다.부드럽고 몽환적인 색채가 화면 전체를 감싸며 설명보다 감정의 체류를 유도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한 작가는 색을 대상의 색이 아니라 ‘감정의 온도’로 바라보며, 관람자가 작품 앞에서 잠시 숨을 늦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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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송정 광어골 주민들 "해안 조망권·삶의 터전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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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가 해안 개발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조망권 훼손 문제를 제기하며 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다.송정 광어골 주민들에 따르면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송정 광어골의 삶과 바다를 지켜달라"고 28일 밝혔다. 주민들은 오랜 기간 유지돼 온 해안 마을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과 공공 해안 경관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했다.주민들은 문제의 출발점으로 해안가 1선 부지를 지목했다. 해당 부지는 1970년대부터 도시계획도로 예정지로 지정됐지만 화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