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은 단양농협과 함께 13일 단양군체육관에서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지원 사업 ‘농촌왕진버스’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쿠팡은 지난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 /쿠팡 제공
쿠팡이 충북 단양군에서 의료 취약계층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초고령 지역을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쿠팡은 지난 7일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쿠팡 온동네 케어’를 열렸다. 행사에는 의료진 4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과 어린이, 매포중학교 학생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쿠팡 온동네 케어는 쿠팡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함께 의료 취약 지역을 방문하는 프로젝트다.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진을 제공한다. 아울러 단양
쿠팡이 지난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 ‘쿠팡 온동네 케어’는 쿠팡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함께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전북 장수군에서 시작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6월 경북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린 단양군은 인구 2만6000여 명 중 37.6%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으로 상급 의료기관과의 거리와 교통 여건 등으로 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곳이다. 쿠팡은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어르신과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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