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태선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울산 동구청 중강당에서 2026 신년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과 2026년 활동 계획을 지역 주민에게 알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박성진 남구을지역위원장, 이동권 북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 직무대리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수행실장 김태선’ ‘울산 동구, 김태선이 바꿉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 우리 동구 국회의원 김태선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2026년 지역의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주민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 의원의 국회 활동과 지역 현안을 둘러싼 고민, 정책 성과의 뒷이야기 등을 주민들과 함께 나
김태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에서 정청래 당대표, 민홍철 특위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영남특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험지 공략’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인사말에서 “부울경 메가시티가 영남 발전의 출발점이자 핵심 동력이다. 순항할 수 있도록 당에서 충분히 노력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부·울·경이 다시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동남권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과 오상택 지방선거기획단장, 최유경 공보단장과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연말에 열린 ‘2025 울산시당 당원의날’ 행사에서 플리마켓,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이웃돕기 당원들의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김태선 울산시당 위원장은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 나누길 바라는 울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자원재활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중대재해 발생 시 재해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담은 재해조사보고서를 작성·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재해조사의견서 작성과 공개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 규정이 없어, 사고 원인이 공적 자료로 활용되지 못하고 동일 유형의 재해가 반복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개정안은 재해조사보고서 작성과 공개를 법적 의무로 명확히 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3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울산과 경북의 상생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야 의원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하면서 성사됐다. 울산~경산 고속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통합 경제권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경산의 자동차 부품 산업과 울산의 완성차·조선·화학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28일 새롭게 출범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집행부와 첫 상견례를 갖고 조선산업 현장의 고용·노동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상견례에서 김 의원과 노조 지도부는 조선업 현장의 이주노동자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현행 비자 제도가 현장의 인력 수요와 노동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 정규직 채용 확대와 숙련공 확보,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조선업 현장의 고용 구조와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했다.이와 함께 노조법 2·3조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9일 울산 동구 방어동 꽃바위바다광장 일대에서 진행 중인 악취실태조사 현장을 찾아 조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김 의원이 국감에서 악취 민원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가 수행 중인 실태조사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김 의원은 현장에서 후각악취측정과 이동형 악취측정차량 조사를 함께하며, 측정 방식과 장비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주민 민원이 집중된 아산로와 전하동·남목2동 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 TF 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 추진 방향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산업재해 감축에 대한 정부와 국회의 의지를 공유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산재예방 예산의 집행 방향과 예방 정책의 현장 적용 방안과 함께, 올해 산재예방 TF의 활동 계획과 관련 입법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2026년 정부 산재예방 예산은 총 1조5758억원으로, 이번 예산을 통해 소규모·고위험 사업장 관리 강화 및 지원, 지역 중대재해 예방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공식 구성을 마치고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9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 공관위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됐다”고 밝혔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이 밝힌 공관위 구성은 권진회 전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여성 62%, 청년 23%, 외부인사 31% 등 총 13명 위원으로 이뤄졌다. 공관위원들은 지난 5일 열린 첫 회의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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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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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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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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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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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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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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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이 ‘충남대전통합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행정통합을 지역 성장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아 충청권을 하나의 혁신 생활·경제권으로 재편하겠다는는 구상이다. 박 의원은 11일 대전시 유성구 플랜아이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 체제로 대한민국의 성장 공식을 바꾸려면 행정통합은 불가피하다”며 “충남·대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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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으로 정체돼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책임 있게 처리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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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포근한 날씨 속 대기질 '나쁨'
충청지역에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영하권 추위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0도, 새벽에는 -4도까지 떨어져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아 호흡기 건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