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온열질환자 발생 규모, 감소율 등 인명피해 지표, 예방 활동 실적과 폭염대책비 예산 증가율 등 지방정부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총 13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이중 진천군은 폭염분야 재난 대응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영자 군 안전정책과장은“앞으로도 이상 기후에 철저히 대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