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다음달 20일까지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지원한다.수리 대상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주요 농업기계 및 부속 작업기로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4개 업체가 수리에 참여한다.청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음성 8개 시·군에서 총 4개 수리봉사반이 편성된다.수리봉사반은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 농기계 대리점과 협의해 마을 단위로 순회하며 점검·정비를 실시한다.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농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로 이동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