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 수입을 허용하며 향후 5년간 최대 7만 대까지 들여올 계획을 발표했다.2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첫해 4만9000대, 5년차에는 7만대까지 중국산 전기차 수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관세 혜택은 약 2만5000달러 수준 차량에 적용된다. 마크 카니 총리는 중국 브랜드의 캐나다 투자 유치를 위한 합작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업계 전문가는 BYD, 샤오펑, 동펑, GAC 등 중국산 소형·준중형 전기차가 캐나다 시장에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