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발효관광재단이 9일 관광재단 최초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와 순창군 11개 읍·면 마을축제의 기획·운영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과 생활인구 유입에 기여한 점이 모범적 사례로 주목받으며 수상으로 이어졌으며,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순창 고추장을 기본양념으로 활용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주민참여형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순창발효테마파크와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읍·면별
전북 순창군이 순창교육지원청과 함께 조성한 순창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옥천인재숙 지성관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8일 순창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조성한 순창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옥천인재숙 지성관에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로 학생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관리형 학습
전북 순창군 대표 향토음식이 전주 라한호텔 조식 뷔페에 오르면서 미식 관광 홍보 효과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은 전주 라한호텔과 협력해 호텔 내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음식을 활용한 미식 관광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숙박·관광·외식 인프라가 밀집된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산물로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를 기반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며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미생물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의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인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과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해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거나 신규 가공식품과 메뉴를
순창군은 28일 ‘순창 EBS 자기주도 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거점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EBS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공모사업으로, 순창군은 지난해 6월 공모에 참여해 9월 최종 선정된 이후 센터 조성을 준비해 왔으며, 옥천인재숙 지성관 2층에 조성된 센터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에 맞춘 체계적인 자기주도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특히 EBS의 우수한 교육콘텐츠와 함께 학습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암호화폐 친화적 영국 핀테크 유니콘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인수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미국 통화감독청을 통해 직접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레볼루트는 2025년 9월 미국 은행을 인수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지만 독자적인 라이선스 획득으로 방향을 틀었다.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라이선스를 확보하면 핀테크 기업이 은행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레볼루트는 2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퍼스트파이브지제오십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발행한 유동화증권을 전부 상환 완료해 정관상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유동화증권 상환을 모두 마치면서 정관 제34조 제2항에 따른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시 내용에는 선순위채권이 상환 완료된 점도 포함됐다.해산사유 발생일은 2026년 1월30일이다. ABS 전액 상환에 따라 향후 해산 및 청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주요사항보고서금융위원회 귀중 2026 년 01 월 30 일회 사 명 :퍼스트파이브지제
경북 포항 평준화 지역 고입 배정 문제가 경북도의회에서 다시 한번 제기됐다.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은 29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경북교육청의 업무보고 자리에서“학급 조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탈락 위기에 놓이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전·후기고 입학 일정 구조 속에서 평준화 배정 수요를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입시 시기 조정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특히 성적 등을 이유로 원거리 학교로 지원하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교육청에 정확한 인원 추계와 입학 일정 개선을 함께 검토하고 원거리 배
셀트리온이 장기간 이어진 주가 박스권에서 벗어날 전환점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2일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9% 상향한 25만원으로 제시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주가 흐름이 밸류에이션 하단 도달과 실적 개선을 계기로 반전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NH투자증권은 최근 글로벌 시밀러 경쟁사인 산도즈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가 강세를 반영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봤다. NH투자증권 한승연 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만나 " 뜻을 잘 받들어 좀 더 나은 좋은 정치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신동욱·양향자 최고위원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이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들은 헌화·분향 후 묵념했다.정 대표는 직접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를 접객실로 안내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도 장 대표를 찾아와 악수했다 김 총리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