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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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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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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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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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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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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매출 333조로 사상 최대… 4분기 실적도 역대 최고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실적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333조6059억원, 영업이익은 43조60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9%, 33.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45조2068억원으로 31.2% 늘었으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3.1%, 13.5% 수준이다.4분기 실적은 매출 93조8374억원, 영업이익 20조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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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엘, 인하공전 차세대 시스템 구축
메타넷디엘이 4년제 주요 대학을 넘어 대형 전문대학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면서, 대학 정보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메타넷디엘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사업 범위는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모바일 및 포털 서비스 고도화 ▲통합로그인 구현 등이다. 메타넷디엘은 주사업자인 한진정보통신과 협력하며 시스템의 조기 안착을 이끌고, 향후 단계적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학 행정 및 학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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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1동주민자치위원회, 1월 정례회의 개최...신임 위원장 김경자
제주시 이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이도1동 주민센터에서 1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 회의는 전임 위원장의 사임에 따라 공석이 된 지도부를 재정비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를 통해 김경자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에는 우제민 위원이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총무와 재무 등 실무를 담당할 임원진 구성도 함께 마무리됐다.새롭게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1년의 임기 동안 이도1동의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 그리고 복지 증진을 위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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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하 압박’에도 ‘금리 동결’ 택한 연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한 뒤 처음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이다.연준은 28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같이 밝혔다. 투표권을 가진 12명 가운데 10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0.25%포인트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했다.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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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뭄 피해 예방 사업에 123억 증액 추진
작년 강릉지역 가뭄난이 재난사태로 번지는 등 큰 사회적 이슈를 모은바 있다.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 평창군 관계자 등과 강릉시 가뭄 피해 예방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지난해 강릉시는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1.5%까지 하락해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바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강릉시 오봉저수지와 급수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해 지난해 8월 30일 재난 사태를 선포한 직후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