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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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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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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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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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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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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관건은 재원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추미애 경기지사도 “재정 어려움 때문에 미래를 포기할 수 없다”며 연일 추진을 독려하고 있다. 23일 직접 제3차 경기미래투자공사 태스크포스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속도전을 주문했다. 또 10월 초까지 수원·화성·평택·이천·안성·오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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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6개 상임위, 추경안 계수조정 155억원 감액
제주도의회 6개 상임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4615억원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총 155억5600만원을 감액했다고 26일 밝혔다.행정자치위원회는 도청 탐라홀 스크린 설치 5억1000만원, 가파도 시설물 유지 보수 사업 2억원 등 13억700만원을 감액했다.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퐁낭굴천 소하천 정비와 서귀포의료원 노인질환전문센터 증축 등 10개 사업에 20억3900만원을 감액했다.미래경제사업위원회는 수소 생산 인프라 구축 13억1000만원, 제주 스타트업 위크 운영 1억9000만원 등 7개 사업에서 29억8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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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밀어낸 월세…임대차 시장 지형 바뀌나
인천지역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가 올해 처음 과반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세대출 문턱이 높아질 경우 월세 선호 현상이 더욱 짙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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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에 밤 10시까지 운영 "심야 주유소 맞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으로 읍·면지역에 심야주유소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시간 확대가 요구된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4일 추경안 심사에서 “근로기준법이나 청소년보호법은 밤 10시 이후를 심야라고 규정하는데, 10시에 문을 닫는 게 심야주유소가 맞느냐”며 질의했다.강애숙 도 경제활력국장은 “보통 심야 약국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며 “이 제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의 도민 소통 플랫폼에 접수된 생활민원 16개 중 하나로, 읍·면 심야주유소에 시간당 3만원을 지원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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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하나로 통합된 평택시의회를 기대하며
제10대 평택시의회가 여야 합의를 바탕으로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한 통합 의회로서의 출발했다. 의장단은 원 구성 조속 마무리 직후 정쟁과 당리당략을 내려놓고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명확한 기치를 내걸었다.이번 10대 평택시의회는 인구 증가에 따라 기존 제9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