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중앙하이츠 원종역이 광역 교통망 확충 소식과 함께 공급을 진행 중이다.대장홍대선을 비롯해 GTX-B, GTX-D, S-BRT 등 교통망 개선이 이어지면서 부천 서북권 일대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69㎡ 아파트 172세대와 전용 72~85㎡ 오피스텔 14실로 구성된다.단지는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향후 대장홍대선이 개통되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충북 진천의 한 공립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체육 특기 입시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가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았다.10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진천교육청은 최근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위원회를 열어 진천 A중학교 태권도부 지도자 B씨에게 `정직 1개월' 처분과 타 기관 전보 요청을 결정했다. 해당 학교에는 `주의' 조처했다.B씨는 체육특기생 선발을 앞두고 전문 실기 평가인 `겨루기' 관련 정보를 특정 태권도장 관장에게 문자메시지로 보내 입시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게 한 의혹으로 관리위에 회부됐다.해당 태
㈜홍익기술단은 지난 6일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에서 필리핀 국립관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리시설물 정밀안전진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필리핀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3년간 단계별로 실시중이다. 올해에는 필리핀 국립관개청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홍익기술단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과 지난 2025년 7월25일 안전진단분야 협력적 기술파트너로서 `국제교육 교류사업 상호협력'을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일 새벽 노래방에서 알고 지내던 B씨, C씨를 마주쳤다가 말 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건으로 B씨는 현장에서 숨졌고, C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리며 `성장'과 `상생' 관련 내용으로 구성했다.`성장'과 관련된 행사로는 `창업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심포지엄', `KBIZ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중소기업 新 성장동력, AI 전환 확산정책 토론회'가 열린다.`상생'과 관련된 행사
에너지 절약을 위해 도입된 `공공기관 차량 부제'가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 지적 속에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공공기관 차량 부제로 공직자들은 홀짝제인 2부제를 준수해야 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에는 요일별 5부제가 적용돼 청사 진입이 제한된다.그러나 현장 상황은 사뭇 달랐다.지난 주중 청주시 서원구청 주차장에는 진입 제한 차량이 수시로 목격됐다.차단기는 정상 작동 중이었지만 차량 5부제 제한 대상인 민원인 차량이 진입해도 아무런 제지없이 차단기가 열렸다.현장에서 만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