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이루온의 최대주주 이승구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등의 수를 12만5688주 늘렸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이승구와 특별관계자 2인의 이루온 보유 주식등의 수는 505만3379주, 보유 비율은 18.5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승구는 430만1946주, 15.77%, 특별관계자 이정훈은 64만9629주, 2.38%, 이영성은 10만1804주, 0.37%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승구는 기업은행과 담보계약을 2025년 3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