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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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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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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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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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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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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WRC·TCR 동시 제패… 하루 차이 ‘더블 우승’
현대자동차가 WRC와 TCR 월드투어에서 하루 차이로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2026시즌 WRC 첫 우승과 TCR 월드투어 개막전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시즌 초반 상승 흐름을 만들었다.11일 현대차는 지난 7~10일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WRC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랠리는 1973년 WRC 출범부터 이어진 대회로, 거친 비포장 노면과 높은 점프 구간, 무더운 날씨가 겹쳐 완주 자체가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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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1분기 영업익 1조2311억 원…유가 상승에 흑자전환
에쓰오일이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흑자 전환했다. 정기보수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정유 부문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을 냈다.11일 에쓰오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조231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손실 215억 원에서 흑자로 돌아선 수치다. 매출은 8조94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고, 순이익은 721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이번 실적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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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상대원2구역서 환경 정화 나서…시공권 회복 후 책임 행보
DL이앤씨가 성남 상대원2구역에서 시공권을 되찾은 이후 현장 환경 정화활동에 나서며 사업 정상화 의지를 드러냈다. 조합장 해임 총회를 앞둔 가운데 조합과 비대위의 갈등도 이어지며 사업장은 다시 긴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 직원 약 100명은 지난 9일 오전 상대원2구역 인근 거리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거리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활동은 시공사 지위를 회복한 직후 이뤄진 현장 행보다. 앞서 DL이앤씨는 법원에 신청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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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중간관리자 대상 중대재해 예방 연수 운영
충남교육청은 11일, 12일, 14일 총 3회에 걸쳐 공사립학교 및 기관 중간관리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간관리자 중대재해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강화하고, 학교 및 기관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세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일에는 예산 충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서산·당진·청양·홍성·예산·태안 지역, 12일에는 천안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천안·아산 지역, 14일에는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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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가족과 함께 기념행사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 백년 기업의 역사와 창업 이념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동시에, 한정판 제품 출시로 100주년 의미를 더했다.11일 유한양행은 오는 16일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며, 임직원과 자녀를 포함해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한학원 교직원과 자녀들도 함께한다.이번 행사는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와 창업 이념을 미래 세대와 나누고, 임직원 가족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