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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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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위반 적발…감사인지정·검찰고발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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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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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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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돌봄부지사 신설...‘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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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혁신건축 융복합 건축물 조성 지원법안’ 대표발의
혁신건축 융복합 건축물 조성 지원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혁신건축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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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가 13일 ‘노동 존중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하고, 정책 협력에 뜻을 모았다.양측은 노동권 보호와 국민주권의 가치를 회복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노동존중과 지역발전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허태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허 후보는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안한 정책들을 시정에 적극 검토·반영하겠다”며 “노동계를 시정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 존중하겠다”고 말했다.협약안에는 대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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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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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 범죄 취약계층 보호 위한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증정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3일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1인가구·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을 전달했다.경찰은 GC녹십자가 기탁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163개를 제작했다.이 비상벨은 위급 상황시 SOS버튼을 누르면 130데시벨의 강력한 경고음이 울리고 동시에 현재 위치한 GPS값이 112에 자동 신고되는 기능을 갖춘 범죄예방 장비이다.윤치원 서장은 “범죄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보다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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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2026 암성통증 캠페인’
충북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13일 암병원 1층 통합로비에서 ‘2026년 암성통증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성통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통증 조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암성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홍보물과 리플릿 배부, O·X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암성통증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우 호스피스센터장은 “암성통증은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지만, 여전히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