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월 29일 김천에 있는 검역본부에서 매개체성 질병 정밀진단 교육을 열고, 질병진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날 교육에는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진단 담당자 21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블루텅·아프리카마역·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요 증상, 전파 경로, 국내 모니터링 현황 등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