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주도민회는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탐라영재관 내 도민회 회의실에서 재경동문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도민회 구성원의 정체돼 늘어나지 않는 상황을 해소하고,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남주고, 대정고, 서귀포고, 서귀포여고, 신성여고, 오현고, 한림공고, 제주고, 제주여고, 제주사대부속고, 제주제일고, 제주중앙고, 제주중앙여고 등 14개교 재경동문회장과 임원, 도민회 청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강성언 회장은 “재경동문회장 모임이 처음으로 성사된 만큼 이 자리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