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작년 4분기 매출 93조 원, 영업익 20조 원으로 최대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깜짝 실적으로 2분기 연속 기록을 경신했다. 인공지능 붐에 따른 메모리 초호황기가 본격화한 시점에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면서과 반도체 사업이 '깜짝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2000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755% 증가한 것으
정부가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해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발굴,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공모를 실시, 5월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국민 안전에 기여하는 우수 기술·제품을 발굴함으로써, 재난안전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올해에는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행정안전부장관상 6점 등 총 8점의 재난안전 기술·제품을 선정한다.최종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 원의 상금과 대한민국 안전산
KB자산운용은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의 순자산이 7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이 ETF는 지난 2월 26일 상장 이후 국내 채권혼합형 가운데 최단기간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후 변동성 장세에서도 꾸준히 자금을 끌어모았으며, 개인 순매수도 800억 원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흥행은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 구조와 비용 경쟁력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 혜택을 제공하는 RIA가 출시 2주 만에 잔고 1000억 원, 계좌 수 1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3월 23일 첫 선을 보인 RIA 계좌는 출시 직후부터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빠르게 안착했다. 계좌당 평균 잔고는 약 1000만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삼성증권에 따르면, 고객들이 RIA 계좌로 가장 많이 입고한 종목은 엔비디아였으며, 테슬라, 애플·알파벳이 뒤를 이었다.R
인천유나이티드가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 인천지역 어린이보육시설 3개소 보호아동과 인천시장애인축구협회 소속 축구팀 선수들을 초청했다.이날 경기에는 모두 67명의 아동복지시설 아동과 장애인축구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함께 김천전 승리의 기쁨을 현장에서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초청된 아동들과 선수들은 경기 관람을 통해 프로축구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