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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임시주총서 임희영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신규 선임

유가공 제품 기업 매일유업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임희영을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2일 개최됐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었다.

안건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임희영 선임의 건 1건으로, 보통결의 방식으로 처리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9.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8.4%, 반대·기권 등 비율 1.6%로 가결됐다.

이번 주주총회 보고사항은 감사보고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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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겔싱어 전 인텔 최고경영자는 인텔의 추락이 기술 리더십이 약해지고 사업·재무 중심 의사결정이 굳어진 시점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1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겔싱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레이즈 서밋 인터뷰에서 인텔의 장기 부진 원인으로 기술 중심 경영의 부재를 지목했다.겔싱어는 현재의 주요 기술기업은 모두 깊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움직인다며, 자신이 2021년 인텔에 복귀했을 때는 사실상 15년 만의 첫 기술 리더였다고 말했다. 그는 수십억달러가 걸린 핵심 기술 판단을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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