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바이킹 생존 게임 발하임이 올해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되며 콘솔 확장에 나선다.5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발하임은 2021년 스팀 얼리 액세스로 처음 선보인 이후, 최대 9명의 플레이어가 협동해 노르드 신화 기반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장비 제작과 거처 건설, 혹독한 전투를 통해 생존하며, 각 지역의 신들을 처치해 발할라 입성 자격을 얻는 것이 목표다.스위치2 버전은 HD 럼블 2와 마우스 컨트롤을 지원하며, PC·엑스박스 버전과 유사한 게임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