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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무상증자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정지 대상 종목은 티앤엘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무상증자다.

정지 일시는 2026년 7월 23일 10시31분이며, 만료 일시는 매매거래 정지 시점부터 30분 경과 시점까지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

매매거래 재개 시점부터 10분간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 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되며, 단일가매매 임의종료가 적용된다고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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