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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전기협회

■ 승격 ◇ 1직급 승격 ▲ KEPIC본부 원자력기준처장 서정호◇ 2직급 승격 ▲ 전략기획처 실장 김명준 ▲ KEPIC본부 KEPIC운영처 실장 박인표◇ 3직급 승격 ▲ 전략기획처 부장 신정진▲ 전략기획처 부장 이종은◇ 4직급 승격 ▲ 경영관리처 차장 원혜림▲ 기술처 차장 박한민▲ 기술기준처 차장 김용성▲ 기술기준처 차장 김현석▲ 기술기준처 차장 조임호▲ 교학처 차장 유선영◇ 5직급 승격 ▲ 전략기획처 과장 이승희이상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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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프라 설계해온 엔지니어링의 초심 되새겨김한영 대표이사 “올 현장 안전관리 강화·기술 고도화·프로젝트 관리 역량↑ 등 집중”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한국종합기술은 9일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하고, 무재해·무사고 현장 실현과 안정적 수주 확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김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본부·사업부 책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엔지니어링
부산 도심 한복판, 대단지 아파트와 학교를 곁에 둔 천년고찰이 '물 없는 겨울'을 나고 있다. 지난해 금정산이 국내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며 탐방객은 급증했지만, 정작 주요 관문인 선암사는 기초적인 상하수도 시설조차 갖추지 못한 '행정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는 지적이다.부산진구 당감동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선암사는 신라 문무왕 15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절 뒷산 바위 절벽에서 화랑들이 무예를 닦았다는 기록이 전해질 만큼 유서 깊은 곳으로,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제95호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박형준 부산시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 현장에서 글로벌 기술·외교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와 투자 유치 기반 확대에 나섰다.부산시는 현지시간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 전시관을 방문해 인공지능,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추진 중인 로봇·AI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특히 산업 현장과 도시 공간에서 실증 가능한 '피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LH 청약플러스’와 ‘KB부동산’을 연계해 공공임대주택 청약 서비스 편의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LH청약플러스’는 LH가 제공하는 청약 시스템으로, 모바일 및 웹을 통해 공공주택·토지·상가 등 다양한 청약 관련 정보 실시간 확인부터 청약 신청, 결과 조회까지 가능한 플랫폼이다.LH는 대국민 편의 제고를 위해 기존에 ‘LH청약플러스’에서만 제공되던 공공임대주택 청약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채널 다변화를 추진해 왔다.지난해 7월 ‘KB부동산’을 통해 공공분양주택 청약서비스를 개방한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이 개관 첫 날부터 주말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장에는 수요자들의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특히 개관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견본주택 관람을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또 모형도 및 유니트 관람과 청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
작년 6.27대책, 9.7대책, 10.15대책 등 부동산 정책 강화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대출 규제와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과 핵심 수도권 지역에서는 매수 결정을 미루는 수요가 늘고 있는 모습이다. 거래가 위축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지역으로 시선이 이동하는 흐름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6084건으로 10월으로 전월 대비 절반가량 줄었지만, 경기는 2만3114건으로 10월보다 3075건 줄어
9시간전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조직 전반의 부패취약 분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한 부패리스크 맵을 구축하였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부패리스크 맵 구축으로 인사, 감사, 계약, 예산 등 윤리적 리스크 발생이 가능한 업무를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위험 수준에 따라 차별화된 개선계획을 추진함으로써 사후 대응의 부패관리 방식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로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특히 부패리스크 맵을 바탕으로 위험도가 높은 직무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고, 부패취약분야의 제도 개
11시간전
대구광역시는 미국·중국에 이어 대구의 제3대 수출시장인 베트남과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와 호치민시를 공식 방문한다. 양 도시 모두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로, 호치민에는 대구시 해외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이번 대표단은 최근 광역도시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다낭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관광·ODA·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베트남 방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13일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이형덕, 김정미 광명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되고, 인도교까지 설치된다”며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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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5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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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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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카이치 일본 총리 예방…한일 협력 강화 논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9일 오후 3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한일의원연맹 및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행한 이 자리에서 양측은 신임 총리 취임 축하와 함께 한일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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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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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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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특전, 상주곶감 TV홈쇼핑 및 스마트스토어 판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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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상주시에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로는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의 곶감 홍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지리적표시제 등록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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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주 포함돼야”…정부 3축 설계에 잇단 문제 제기
정부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를 통해 광주–부산–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축 방안을 제시한 데 대해, 해당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는 점을 두고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잇따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안 의원은 지난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상과 관련한 문제의식을 밝힌 데 이어,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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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초콜릿 전문가 양성과정 인기강좌 정착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 지역친화특화 교육프로그램 사업으로 개설한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이 강원영동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인기 강좌로 정착했다.강원 지역친화특화 교육프로그램은 강원인재원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 현안과 산업 특성을 반영한 특화 교육과정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설 강좌 선정부터 교육과정 설계, 강사진 구성,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관리 절차를 거쳐 인증으로 연계되는 신뢰도 높은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은 강원영동 북부권 지역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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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 산림의 경제적 가치 극대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과학 연구 역량을 집중해 2026년을 강원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후변화 대응력을 강화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연구원은 도 전체 면적의 81%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산업화와 기후위기 대응 연구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산림바이오 산업화로 임가 소득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강원 산림의 풍부한 천연물 소재를 활용해 ‘돈이 되는 산림’ 구현에 나선다. 산복사나무, 오리나무, 느릅나무, 땃두릅, 산겨릅나무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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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울주’ 문예교육 모델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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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울주문화재단의 ‘꿈의 무용단’ 사업이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다. 14일 울주문화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울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울주군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년간 ‘꿈의 무용단’ 사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축적해 왔다. 2024년에는 기초 무용교육과 창작 과정을 중심으로 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