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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는 지금] 배지환 의원 “정치는 말이 아니라 제도로 증명해야 한다”

“정치는 말로 평가받는 일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로 증명돼야 한다”수원특례시의회에서 만난 배지환 의원은 자신을 “주민의 요구를 제도로 완성하는 시의원”이라고 정의했다.

매탄동 지역 현안부터 수원시 전체를 아우르는 청년·아동 정책, 의회 운영 개혁까지 그의 의정활등은 일관되게...
인천 동구는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주택들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 비서관의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유 전 장관은 7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교육감을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기
이달 말 영업 중단을 앞둔 홈플러스 계산점 직원 130여명의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다.전환배치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인근 점포의 수용 여력이 극히 제한적인 데다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인력 구조를 고려하면, 상당수 직원이 사실상 퇴사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8일 마
8일 오전 1시37분쯤 김포시 통진읍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3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배연 작업을 진행했다.불은 관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것으로 확
20시간전
밀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업 준비에 나섰다.통합돌봄 전담팀은 노인장애인과 내 사회복지직, 간호직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면서 보건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신설된 전담팀은 돌봄이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출근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번 한파는 14일까지 이어지겠다. [박영우 기자=푸른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경남에 소재한 주요 공기업의 수장 공백이 길어지면서 정책 추진과 조직 운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최근 LH 사장 직무대행이 사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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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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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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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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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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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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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산업, 청주 흥덕구청에 마스크 기탁
명진산업은 12일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마스크 6000장을 충북 청주시 흥덕구청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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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예비소집 결과 발표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26일 취학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를 12일 발표했다.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2019년 출생한 적령 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20년생 아동 등 총 4204명으로, 전년도보다 234명 감소했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입학생 수는 2023년 5311명, 2024년 4862명, 2025년 4438명이다. 지난해보다 인원이 줄어든 것은 출산율 저하와 인구이동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입학 예정자가 10명 이하인 초등학교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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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주민 정책 출발, 차별 없이 공정 대우하는 것"
청와대가 빠른 저출산·고령화 속 이주민 정책의 종합 검토를 주문하며 "이주민 정책의 출발점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입국한 외국인에 대해 국적에 따른 차별 없이 공정하게 대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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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비극' 원인은 트럼프…1기 '핵 합의 파기' 때부터 시작됐다
경제난에 절망한 이란 시민의 반정부 시위와 이에 대한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사상자가 폭증하고 있다. 사망자가 수백·수천명에 달하고 "시체 위에 시체가 쌓이고 있다"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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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야 지도부 회동 제안…"국민의힘은 무응답"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다만 이 대통령의 회동 제안에 국민의힘이 호응할지는 불투명하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이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