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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6년 시무식... 경영방향 발표하고 경영혁신 본격화

코레일유통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코레일유통은 이날 시무식과 함께 '노사합동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대회'도 열어 윤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박정현 대표이사는 시무식에서 "지난해 7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은 생존의 길"이라며 "혁신이란 익숙함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레일유통은 2026년 경영 방향을...
박지원 민주당 국회의원은 2일 공천헌금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민주당의 성공을 위해서는 선당후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며 탈당을 압박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도 '정치인은 억울해도 국민이 의심하고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된다'. 그래서 수사기관의 수사를 통해서 다시 살아오면 되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했다.그러면서 "국민들이 많은 의심을 하고 있고 매일 한 건씩 터진다고 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민주당에서 지난 지방선거와 총선을 앞두고 벌어진 공천 뇌물 의혹과 관련해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했다.뇌물 공천한 강선우 의원이 제명이라면 공범 김병기 의원도 제명이고 김병기 의원의 공천 뇌물을 묵인한 당시 이재명 대표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한 전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결국 공천뇌물 1억 받은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4월 22일 직접 김경 단수공천을 관철한 것"이라며 "김병기 민주당 의원은 뇌물공천자를 탈락시키지 않고 뇌물공천을 도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에 도착했으며 향후 3박 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하며 첫 공식 일정을 중국에 있는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재외국민에 대한 지원 및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다음 날인 5일부터 정상외교 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즉 이 대통령은 이 떄 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올해 들어 최초 국빈 및 정상
LS그룹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하고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했다.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이어 구자은 회장의 신년사가 발표됐다.올해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 회장의 아이디어로 AI가 신년사를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구 회장은 사전에 고민한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하고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임직원에게 공유하며 "
여러 갑질로 인성 및 자질 논란을 빚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이번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3일 이혜훈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이혜훈 후보자의 배우자는 2000년 1월 18일 인천 중구 중산동 189-38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 공시지가로 13억8800만 원이다.잡종지 매수 당시는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두고 있어 영종도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던 시기다.서울 사는 이혜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얼마 전 당내외를 뒤흔든 공천헌금 의혹으로 인해 파장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에서 매우 불미스런 사건이 터졌다"고 운을 뗐다. 그는 "국민과 당원 동지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 분노를 안긴 데 대해 민주당 대표로서 사과드린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어 "사건 연루자들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조치를 했다"며 "앞으로도 당에서 취할 수 있는 상응한 징계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 경찰 수사 등에
22시간전
먹고, 자고, 즐기고, 체험하고...... 지방도 1080호선 주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 우포늪, 우포생태촌 등 창녕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지막 퍼즐인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 산토끼밥상이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다.산토끼밥상 조성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마을을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7만6천 명에 달하는 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창녕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식당으로, 청년 창업자 4명이 운영하는 이방우동,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12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과 조합 출연금 300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필환경' 트렌드와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패션 및 리빙 산업에서도 지속 가능성이 핵심 가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화학 염료를 대체하고 자연 고유의 색을 입히는 천연염색사 자격증이 단순한 전통 공예를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현대 사회에서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환경성 피부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천연염색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천연염색사 자격증은 단순히 물을 들이는 취미 수준을 넘어, 매염제의 화학적 반응 이해, 섬유별 특성에 따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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