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늘려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난해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