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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지하철 역사 내 ‘무인환전 키오스크’ 운영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3일부터 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시와 협력해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에 무인환전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어제 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글로벌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역사 공간 제공과 운영을 맡아 지하철 이용객의 환전 접근성을 높였다.

키오스크는 외국인 이용이 많은 거점 역사를 중심으로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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