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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꿈키움 자문단’, 올해도 학업중단 학생 돕는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고자 ‘꿈키움 자문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자문단은 지난해보다 9명이 늘어난 46명으로 구성했다.

공개 모집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최종 선발했다.

자문단은 상담·진로 전문가, 전문 상담사, 학업 중단 극복 경험자, 전문 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학업·진로 지도, 정서적 지지, 심리 상담 등을 1대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과 고위기 학생에게는 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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