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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임직원 고충 해결ⵈ ‘법률교육·상담’ 지원

국가철도공단은 오늘 임직원의 개인적인 법률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법률교육 및 1:1 무료 법률상담’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

‘법률교육 및 1:1 무료 법률상담’은 개인적인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전세 사기 무료 법률교육 및 상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 다양한 주제로 확대해 분기별로 시행할 계획이다.

1분기 프로그램에서는 ‘상속’을 포함한 가정 관련 주제로 공단 법률고문 중 해당 분야 변호사를 초청해 강의를...
환경부는 27일부터 이틀간 소노캄고양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2025년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이행협의체 출범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전체회의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이행협의체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회의에는 이행협의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자율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이행협의체 발전 방안 및 시민사회 역할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의
대보건설은 건축민자사업 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대보건설은 3월 들어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인천공항공사가 발주한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은 공사비 1,149억원 규모로 지하 1층~지상 8층, 연면적 32,370.4㎡의 오피스를 건설하는 것이다.교육부가 각각 발주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은 지하 2층~
상속세 이슈가 복잡해지면서 고액자산가와 법인 오너들은 상속 이후까지 고려한 자산 운용 전략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한 세금 납부를 넘어 금융·산업·부동산을 결합한 ‘삼각구조 설계’가 새로운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부동산을 활용한 자산 유동화 전략은 실효성 높은 대응책으로 평가된다.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선제적으로 조달하고, 납세 시점에 맞춰 현금 흐름을 조정함으로써 세 부담을 분산시키고 운용 효율성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전략은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유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법무법인 로앤에
수도권의 새로운 K-미디어 중심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가 상암동을 창조산업 육성의 핵심지로 지목하면서 바로 인근 경기 고양 덕은지구가 급부상하고 있다.서울시청과 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미래 경제 성장 동력을 위해 ‘창조산업 비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창조산업은 게임, 영화, 미디어, 웹툰, 확장현실 등 창조성과 지식자본을 핵심 요소로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서울시는 이를 위해 주요 도심에 창조산업과 관련한 인프라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상암동이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서울시는 상암동에
국가철도공단은 1·2종 철도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다. 1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고속과 일반철도 교량, 터널 등으로, 2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100m 이상 교량과 광역시 소재 터널 등이다.올해 진단 및 평가 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점검기한이 도래한 교량 183개소 및 터널 80개소, 옹벽 21개소, 사면 1개소 등 총 285개소이며 약 45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5년 주니어보드 활동 시작을 알리는 ‘주니어보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전국 14개 공항의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 중 지원과 추천을 통해 18명으로 구성된 임기 1년의 내부 혁신 조직이다. 공사 전체 직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MZ세대와 경영진 간의 수평적 소통을 확대하고 세대 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영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이정기 사장직무대행, 박재희 전략기획본부장 등 경영진은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격의
성묘·나무심기 등 입산객 급증에 대비,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된다.청명과 한식에는 조상 묘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인해 산을 찾는 성묘객이 증가하고, 식목일에는 각종 나무심기 행사와 자연 체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올해 들어 3월까지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 대비 60% 수준에 불과하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매우 높은 상황이다.산림청은 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에 걸쳐 ‘심각’ 단계인 가운데
충남 서산시가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방역 전문업체 6곳을 선정, 서산시보건소 1개 팀을 포함해 방역기동반 7개 팀을 편성했으며, 매주 5회 방역노선별 유충구제를 중점으로 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방침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집수정과 정화조, 우수관, 맨홀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여름철 모기 성충 500마리를 잡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는 6월부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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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으로 구속된 현직 시의원을 회장직에서 전격 해임했다. 총동문회를 이끌던 의원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학교 명예가 훼손됐다는 이유에서다.미추홀구에 있는 A 고교 총동문회는 지난 2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하고 ‘조현영 회장 해임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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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 정진헌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장과 김석진 옹진군이장협의회 총무 등은 2일 인천시를 방문해 인천지하철 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을 촉구하는 군민 서명부를 제출했다.이번 서명운동은 ‘인천지하철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 옹진군추진위원회’에서 옹진군민과 섬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개한 것으로 모두 7,721명의 서명을 받았다.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은 인천항과 해양산업의 중심지이자 옹진군민이 육지로 오가는 핵심 교통거점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절대 부족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김재욱 기자 = 4.2 재보궐 선거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배낙호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특히 호남, 진보층, 40~50대 등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올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걸로 드러났다. 이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고 있는 '유혈사태' '을사팔적' '반역자' 등의 격한 표현들이 지지층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중부뉴스통신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관할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련 학교담당자 86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맞춤통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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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을 위해 4월2일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서울·인천·경기·강원 지자체 및 소방·경찰,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강유역환경청, 강원지방기상청, 국립공원사무소,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30개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북부청은 회의에 참여한 유관기관들과 산불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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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3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2025 시즌2 브레이크아웃’을 업데이트했다.이번 신규 시즌 업데이트로 7월 3일까지 신규 캐릭터와 무기가 포함된 서든패스를 공개하고 새로운 통합 시즌전을 시작한다. 패스 구매 시에는 신규 캐릭터 ‘C.데비’를 즉시 획득할 수 있으며 60 패스 레벨 달성 시 신규 돌격 소총 ‘TAS Breakout’이 주어진다. ‘TAS’는 사격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돌격소총 무기로, 준수한 위력과 안정성을
신인호 시인은 경기도 양주 출생으로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심리학 석사 대신대학 신학연구원 졸업 미주 하와이 국제 대학을 졸업했다. 숭의여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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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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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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