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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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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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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30분 만에 익혀요”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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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지원으로 공교육 진입 돕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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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GAP 인증 확대 지원 14억 원 투입
제주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부터 수확·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위생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이력 추적이 가능한 투명한 유통 체계를 구축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GAP 인증 확대 주요 사업은 총 6개로, 이 중 ▲GAP 위생시설 보완 지원 ▲GAP 인증 농산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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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순매도 5년만에 최고치… 13개월간 2090억달러치 팔렸다
알트코인 매도 압력이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했다.크립토퀀트 최근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 누적 매수·매도 차이는 마이너스 2090억 달러까지 떨어졌다. 2025년 1월 이 지표는 0에 가까워 수급이 균형을 이뤘다. 하지만 이후 13개월 연속 순매도가 이어졌다.시장 구조를 보면 리테일 자금은 대부분 빠져나갔고 기관이 집중적으로 매집하는 신호도 아직 없다. 분석가들은 이번 흐름이 단기 조정이 아니라 1년 넘게 지속된 현물 순매도 압력이라고 보고 있다. 매수세가 뚜렷하게 부족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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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구미시장
김장호 구미시장은 23일 구미코에서 열리는 한국노총 구미지부 제48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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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확산이 반도체 산업 구조 바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일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1000억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날 워싱턴DC 샐러먼드 호텔에서 열린 최종현학술재단 주최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 2026' 환영사에서 "인공지능 확산이 반도체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SK하이닉스 실적 전망과 관련해 "작년 12월에는 올해 영업이익이 500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됐고, 1월에는 700억 달러 이상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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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은행 예금 위협 없는 선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지지
미국 백악관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시장구조법안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백악관은 은행권·가상자산업계 대표들과 가진 세 번째 회의에서 이 같은 뜻을 전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은행 예금 사업을 위협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은행권 대표들은 관련 조항 초안 작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백악관은 최신 초안을 정리해 모든 당사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이번 논의에서 핵심 쟁점은 법안 404조, 즉 스테이블코인 보상 조항이다. 이 조항은 지난해 통과된 지니어스법 개정을 목표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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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국회 앞 노숙 단식 돌입…“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즉각 통과”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9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노숙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안 본부장의 단식은 천막이나 가림막조차 허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는 “충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이라며 배수의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