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및 주가 안정화라고 설명했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300만8319주에서 병합 후 1060만1663주로 바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