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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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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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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성과로 책임질 것"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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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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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산업단지 입주기업, 빈집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취득세 감면 혜택 조례, 30일부터 공포 시행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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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진숙, 국회에 더 필요"…보궐선거 공천 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뒤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당은 이진숙 후보를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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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발로 뛰는 행정… ‘이동 민원실’로 민원 사각지대 해소
충북 단양군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을 운영하며 민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과 고령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행정·복지·의료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현장형 행정이 본격 가동되면서 주민 체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9개 마을을 순회하는 ‘이동 민원실’을 운영 중이며 10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교통 취약지역과 고령자 비율이 높은 마을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행정·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동 민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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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대강면 직티리·미노2리, 봄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충북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와 미노2리 주민들이 지난 3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직티리에서는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분리수거장을 새롭게 설치했다. 특히 오염에 취약한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수질 보호와 마을 경관 개선에 큰 효과를 거뒀다. 미노2리에서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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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교육지원청 ‘봄맞이 화초심기 행사’실시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3일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봄맞이 화초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공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아름다운 청사 환경 조성을 취지로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봄꽃과 화초를 심고 청사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쓰레기를 줍는 등 청결한 교육지원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범모 교육장은 “화초를 심으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직원들과 함께 청사 환경을 아름답게 꾸밈으로써 우리 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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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본부, KTX 22주년 기념행사 시행
코레일 충북본부은 지난 1일 대한민국 대표 교통수단 KTX의 개통 22주년을 맞아 제천, 충주, 단양역에서 특별한 고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년간 KTX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맞이방 및 연결통로에서 열차 이용 고객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떡과 음료를 제공하고 KTX 퀴즈 맞히기 행사를 통해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한편 2021년 1월 중앙선 KTX-이음의 개통 이후 제천~청량리 구간이 1시간 10분대로 단축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