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미국 내 소유권 변경 후 기술적 문제와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면서, 대안을 찾는 이용자들이 업스크롤드로 몰리고 있다고 30일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업스크롤드는 출시 7개월 만에 앱스토어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챗GPT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호주 개발자 이삼 히자지가 만든 이 앱은 최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틱톡이 불안정해지자 사용자들은 업스크롤드를 새로운 스크롤링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개발자 히자지는 최근 앱 커뮤니티에 감사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