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 제조 기업 방림의 임상준 부사장이 보유 주식을 증가시켰다. 2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임상준 부사장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방림의 보통주 7012주를 추가로 취득했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2일 기준, 임상준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1만9109주로, 지분율은 0.04%로 증가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1월 6일의 1만2097주, 지분율 0.03%에서 증가한 수치다.방림의 주가는 2월 3일 오전 10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8% 상승한 5480원에 거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