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김동준, 김륜성, 장민규가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장민규는 지난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전반 16분, 포항 진영에서 제주 미드필더진이 강한 압박으로 상대 패스를 잘라냈다. 김준하가 오른쪽에 있던 장민규에게 내줬고, 장민규가 마무리했다. 김륜성은 이날 경기에서 캡틴으로서 팀을 잘 이끌었을 뿐 아니라, 팀의 무실점에 큰 기여를 했다.김동준도 이날 경기에서 제주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며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이들의 활약 속에 제주는 포항
포항스틸러스가 홈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포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제주SK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4일 대전전에서 이호재의 결승골로 2연승을 거둔 포항은 기세를 몰아 홈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과의 경기에서는 전반 초반 이호재의 슈팅이 VAR 판독
1주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절정기의 봄을 맞아 상승세 이어가기에 나선다.인천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를 ‘봄, 그리고 벚꽃의 날’이라는 테마 매치데이로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4월을 맞아 기획된 ‘봄나들이 시리즈’의 두 번째 매치데이로, 경기장은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흐름을 반전시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인천은 울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이청용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울산에서 활약했던
변화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노력은 그를 배신하지 않았다. 성공적인 포지션 변경과 함께 K리그1 데뷔골까지 터트린 제주SK FC 장민규의 이야기다. 제주SK는 지난 11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SK는 시즌 첫 원정승과 첫 연승을 기록했다. 2승 2무 3패 승점 8점을 확보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승리의 초대장은 장민규였다. 전반 18분 장민규가 강력한 압박으로 상대의 백패스를 유도했고 이를 김준하가 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제주SK는 11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포항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6분 장민규, 26분 신상은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김재우, 네게바, 이탈로, 장민규, 유인수, 신상은,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양팀의 공격이 한 차례 씩 전개됐다. 전반 4분 네게바의 크로스는 상대 골키퍼가 먼저 잡아냈다. 전반 5분 신광훈의 패스를
제주SK FC가 시즌 첫 원정 승리와 첫 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몰이에 나선다.제주SK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포항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1승 2무 3패 승점 5점으로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직 순위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6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격차는 단 승점 1점에 불과하다. 과정을 착실하게 그려나가고 결과까지 가져온다면 순위경쟁의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다. 반등의 시동은 제대로 걸렸다. 지난 6라운드 부천FC1995과의 홈 경기에서 1-
1일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오후성이 K리그1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오후성은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2026시즌 K리그1 7라운드 홈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100경기 고지를 밟았다.2018시즌 데뷔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쌓아온 그는 성실한 경기력과 성장세를 바탕으로 팀 내 입지를 다져왔고, 현재는 인천의 중원을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경기 후 오후성은 기록 달성에 대해 “데뷔전을 치를 때만 해도 100경기는 상상하기 어려운 목표였는데 이렇게 달성하게
4일전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 잡았던 승점을 경기 종료 직전 놓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내용에서는 밀리지 않았지만, 결과는 냉정했다.인천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산HD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인천은 3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상승 흐름이 한풀 꺾였다.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울산이 점유율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지만, 인천은 조직적인 수비로 대응하며 쉽게 공간을 내주지 않았다. 그러나 전반 23분, 단 한 번의 실수가 균형을 무너뜨렸다. 후안 이비자의 백패스를 처리하는 과
포항스틸러스가 4일 안방에서 기분 좋은 2연승을 이어갔다.포항은 이날 승리로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와의 7라운드 경기도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포항은 4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1-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포항은 2승 3무 1패를 기록하며 단번에 4위로 뛰어올랐다.이날 경기는 수적 우위가 승부를 갈랐다.출발은 포항이 좋았다. 전반 6분 이호재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이 취소됐다. 그러나 흐름은 크게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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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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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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