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다량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적정하게 처리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관내 농업인으로, 농가당 0.5ha 이내 농지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에 대해 현장 파쇄를 지원한다. 특히 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파쇄 가능한 작목은 콩대, 고춧대, 과수 가지 등 농업부산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