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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우리 지역 건강, 함께 조사하고 함께 개선합니다.’
청도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현황, 의료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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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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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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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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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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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서울시 해명 정면 반박.. "위임의 원천은 오세훈 시장"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낸 데 대해 한준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위임의 원천은 결국 서울시장"이라며 정면 반박했다.앞서 서울시는 해명 자료를 통해 "입찰 문건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계약 구조와 지방자치단체 법체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며 책임을 본부와 실무선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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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혼다·하노이시와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망 구축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혼다, 베트남 하노이시와 손잡고 현지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구축해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19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하노이에서 혼다, 하노이시 당국과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 기관은 올해 3분기부터 하노이 주요 지역에 50여개의 BSS를 설치하고, 총 500대 규모의 전기 오토바이를 도입해 실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혼다는 베트남 오토바이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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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제조DX컨설팅팀’ 신설… DX·AX 전 주기 사업 확대
코오롱베니트가 제조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 사업 확대를 위해 현장 컨설팅 역량을 강화한다. 공정 진단부터 시스템 구축과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앞세워 외부 고객 확보에 나선다.19일 코오롱베니트는 제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출범으로 기존 구축·운영 중심 사업을 컨설팅 단계까지 확장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사업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제조DX컨설팅팀은 생산 공정, 설비 운영, 품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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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빌린 고액자금 차용증에 “돌아가실 때 이자까지 갚겠습니다”
국세청이 대출 규제를 피해 고가 아파트를 취득한 ‘현금부자’와 시세차익을 노린 다주택자 등 부동산 탈세혐의자 127명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조사 대상에는 부모로부터 편법 증여를 받아 초고가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 허위 차용증을 이용한 변칙 증여, 사업소득 누락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례 등이 포함됐다.국세청은 자금출처와 자금 흐름을 정밀 분석해 증여세와 소득세 등 탈루세액을 철저히 추징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사에서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유형은 이른바 ‘현금부자’ 사례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자녀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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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시장 활성화 ‘해법’ 현장에선?
1시간전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민간 공동의 '해법 찾기 행보' 가 이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를 본격 가동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 발굴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