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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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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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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어, 올해 여성친화기업을 심의·선정하고 여성 친화적 노동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서류심사와 시민참여단의 현장실사를 거친 후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한 결과, 고용 안정성과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인정받은 ㈜꽃샘식품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더불어, 올해부터는 환경개선비를 3,0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지원금은 노후 휴게실 장판 교체와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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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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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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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백운면 농어촌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 ‘폐기물 불법 매립’ 논란
충북 제천시 백운면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에 다량의 공사 폐기물이 불법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천시가 발주한 ‘백운면 화당·덕동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관로 사업’ 공사에서 발생한 폐기물 150여톤을 현장에 불법 매립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공사와 제보자 간의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9일 제보자 A씨는 “지난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된 폐 부직포와 토사 등을 한 곳에 적치해 두었다가 현장 관계자의 지시로 묻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묻은 시기는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공사 구간에 매립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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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 ‘사랑의 죽 나눔행사’ 펼쳐
충북 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죽 나눔행사’를 마련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운골 봉사회는 지난 9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2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죽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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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9년째 이어지는 ‘온정의 식사대접’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9년째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춘장로교회 마영수 목사는 지난 10일 지역내 경로회원들을 교회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마 목사가 영춘장로교회에 부임한 이후 9년 전부터 해마다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뜻깊은 행사다. 평소 어르신 공경과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마 목사는 매년 경로회원들을 위해 정갈한 음식을 마련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교회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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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값 상승 선제 대응…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적정시비 실천운동 추진
중동정세 불안으로 무기질비료수급차질이 예상되면서 ‘위기를 기회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운동’이 전개된다. 비료사용처방은 화학비료와 퇴비, 석회, 규산 등 작물 재배에 필요한 양분살포량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산출하는 서비스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실천운동은 농가의 자율적인 적정 시비 사용을 유도하면서 비료 공급 불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비료사용 처방 시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예방할 수 있어 품질 좋은농산물 생산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다. 토양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토양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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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여중 기념식수·학교문화 책임규약 선포
  충북 증평여자중학교는 지난 10일 학교 입구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기념 식수 및 학교문화 책임규약 선포식’을 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과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고사한 기존 교목 자리에 느티나무를 새로 심어 학교 상징을 복원하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자치회는 행사 운영과 식수 활동을 했다. 이어 학생·학부모·교직원 대표는 책임규약을 낭독하며 안전하고 존중하는 학교 조성을 다짐했다. 민현숙 교장은 “앞으로 환경 동아리와 연계해 교목을